수요 | 형제의 연합함의 아름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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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교자: 이경희 목사 설교일: 2017.11.15 본문: 시편 133편 1~3절본문
1.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
2.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
3.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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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예수교 장로회 새소망교회 담임목사:이창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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